
러시아-북한 전략적 파트너십, 다섯 가지 시나리오로 본 향후 전망
2024년 6월 평양에서 열린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 체결로 이어졌다. 이는 양국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되…
2024년 6월 평양에서 열린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 체결로 이어졌다. 이는 양국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되…
2024년 10월 27일 실시된 일본 제50회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은 공명당과 연합하고도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했다. 선거를 주도한 이시바 총리는 선거 직전 취임해 조기 해산을…
2024년 9월 기준, 미국 주도의 아르테미스 협정과 중국의 국제달과학연구기지(ILRS)가 각각 우주 거버넌스를 주도하고 있다. 이가연 교수(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는 이러한 흐름…
2025년 3월 치러진 대통령선거에서 유권자의 이념 성향이 기존의 ‘진보-보수’ 구분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인하대 구세진 교수는 다차원 문항반응이론(MI…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부산과 인천 주민 4,0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가을 진행된 설문조사가 정부신뢰의 결정 요인을 드러냈다. 연구진은 중앙정부와…
정연경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연구원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전국 225개 기초지자체의 ‘외국인 주민 지원 조례’ 도입 여부를 전수 조사하고, 지역 의회의 정당 구성과의 상…
김범수·조화순·이병재 연구진은 2024년 「한국정당학회보」에 게재한 논문을 통해, 정파적 가짜뉴스에 대한 수용이 정치적 정당 호감도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실증하였다. 본 연…
선슬기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연구위원은 북한의 시장화 진전에 따라 형성된 신흥 부유층 ‘돈주’의 소비문화 변화 양상을 분석한 논문을 통해, 북한 소비문화가 계층 분화의 핵…
연세대 이병재 교수와 부산대 서재권 교수는 2019년 부산과 인천 시민 4,7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주민의 정치 성향, 투표 이력, 지역 정체성이 삶의 질에 어떤…
윤경훈·박세훈·김동현·이현우 연구팀은 제20대부터 제22대 총선까지 양당의 인재영입이 단순한 선거 전략을 넘어 제도화된 정치 관행으로 발전했는지를 분석했다. 연구는 2016년부터…
송지향 박사는 2000~2020년 한국과 일본의 국회 회의록을 분석해 ‘일·가정 양립’ 정책 담론의 전개 양상을 비교했다. 다국어 언어모델과 통계 기법을 활용해 각국의 합의 속도…
연세대학교 이태동 교수와 스티븐 모건 연구진은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이명박·박근혜·문재인·윤석열 정부의 원자력 에너지 정책 변화를 분석해, ‘원자력에너지 정책의 진동’이 …
손정욱 가천대학교 교수는 「권력구조와 제한적 당파성: 중대재해처벌법 사례를 중심으로」 논문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의 입법 과정을 분석하여 정당의 노동시장정책 선호가 당파성과 함께 '…
김양규 국방대학교 교수는 1936년 라인란트 위기와 2010년 연평도 포격 사건을 비교 분석해 억제 실패 후 예상보다 약한 군사 대응이 이루어지는 이유를 규명했다. 기존 억제 이…
국회 본회의에서 여성 관련 법안 표결에 성별 차이가 존재하는가? 충남대 정다빈 연구원은 제19대부터 제21대 국회까지 898명의 의원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성별보다는 정당 소…
한국외국어대학교 김기동·오지은 교수 연구팀은 2003~2021년 ‘한국종합사회조사(KGSS)’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유권자가 투표에 덜 참여한다는 ‘건강 격차 …
조진희 경희대 교수는 21대 총선과 20대 대선 유권자 설문자료를 분석해 투표율 변화가 정당 득표율에 미치는 영향을 머신러닝 기법으로 시뮬레이션했다. 연구 결과는 '투표율이 높으…
신정섭 숭실대 교수는 2021년 11월 전국 유권자 1,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데이터를 분석해, 유권자의 실업률 회고평가가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
2024년 5월, 국민대학교 장한일 교수가 수집한 온라인 설문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한 연구가 발표되었다. 이 연구는 강박증과 외로움이 정치적 팬덤의 강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두 가…
덕성여대 박진수 교수와 아주대 이한수 교수는 2021년 전국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여성 징병제에 대한 여론조사를 분석한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했다. 연구는 여성이 남성보다,…
박진수 덕성여대 교수와 이한수 아주대 교수는 최근 공동 연구를 통해 병역제도(모병제 vs 징병제)에 대한 유권자의 정책 선호가 정당 지지 성향과 군 복무에 대한 이익 인식에 따라…
박진수 덕성여대 교수와 이한수 아주대 교수는 1993년부터 2022년까지의 한국갤럽 자료를 분석해,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언론 보도가 대통령 지지도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측…
2024년 11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밴스 공화당 후보가 승리하면서 바이든 행정부가 입법화한 반도체와 과학법(CHIPS Act),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지속 여부가 쟁점…
신정섭 숭실대 교수는 2025년 조기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했던 유권자 중 일부가 이탈한 원인을 분석한 연구를 발표했다. 연구는 한국리서치와 동아시아연구원의 유권자 조사를 …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계엄령을 선포한 사건은 한국 민주주의의 경고등을 켰다. 헌법재판소는 이를 위헌·위법으로 판단하며 대통령을 파면했지만, 일부 시…
2024년 국제학술지 International Studies Quarterl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어린 시절 외세의 침공을 겪으며 가족을 잃거나 피란을 경험한 지도자는 그렇…
차정미 박사(국회미래연구원)의 논문은 미중 전략경쟁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전 세계 과학기술 협력의 양상을 바꾸고 있는 현실을 집중 조명한다. 이 연구는 ‘협력’과 ‘경쟁’이라는 과…
강우창 고려대 교수팀은 2008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회의원 비례대표 선거 자료를 분석해, 사전투표제가 선거 당일의 날씨에 따른 투표참여 비용을 줄이고 정당득표율 변화를 완화한…
강신재 박사(연세대)는 20대 국회의원들이 국회 후반기에 재선에 유리한 상임위원회에 배정되는 요인을 통계적으로 분석했다. 연구는 정당 충성도, 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 경험, 선거…
2024년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영남권 유권자 여론조사와 17~22대 총선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가 영남 지역주의 투표의 성격을 재조명했다. 22대 총선에서 PK지역은…
이준호와 강우창 연구팀은 2023년 11월 전국 여론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유권자의 정서적 양극화가 실제 차이보다 인지된 차이에 의해 촉발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이 연…
문우진 아주대학교 교수는 최근 논문에서, 지역구 의원의 정치 성향과 경력이 선거 경쟁력과 입법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 연구는 16대부터 21대까지의 총선과 국회의 입…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전까지 세계 최대의 가스 수출국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했으나, 전쟁 이후 유럽의 수입 축소로 수출 비중이 2021년 19.8%에서 2023년 11.3%로 급…
박상현 박사과정(연세대 정치학과)은 2022년 2월 15일부터 3월 9일까지의 제20대 대통령선거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주요 일간지의 정치적 편향성을 딥러닝·Doc2Vec·감성분석…
한국의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년)에서 후보자토론회의 정치적 효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는 2020년 4월 전국 12개 선거구에서 온라인 패널을 대상으로 후보…
오승희 교수(국립외교원)가 발표한 「패전국에서 자랑스러운 일본으로: 일본의 정체성 전환과 청년층의 한반도 인식 변화」는 일본이 전후 ‘패전국’에서 ‘강한 일본’으로 전환하는 국가…
조은미 외 연구진은 2024년 가을, 19대·20대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록을 분석하여 국회의원 개개인의 이념 성향과 위원회 간 이념 격차를 정량적으로 측정하였다. 이 연구는 텍스…
문예찬 연구자(연세대학교 정치학과 박사과정)는 AI와 위성 데이터를 활용해 북한의 군 단위 경제 격차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연구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2025년 봄 「연구방법논…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은 “오늘의 우크라이나가 내일의 대만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앞세워 대만 침공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미 정보기관, 군부,…
엄기홍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제19대 국회의원의 재산 자료를 토대로 공직자의 부패 가능성을 분석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국회의원의 재…
엄기홍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국회의원선거,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후보자 후원회에 기부된 고액 정치후원금의 절반 이상이 기부자의 지역 외 후보자에게 전달되는 것…
2023년 가을호 Korea Observer에 게재된 권혁용(고려대), 임유진(강원대) 교수의 공동연구는 박근혜 정부 시기 시행된 기초연금제도의 도입 배경을 분석하며, 보수정당이…
2022년 봄,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송영훈 교수가 「Korea Journal」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해외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대한민국 국민’, ‘난민’, ‘이주민’이…
2024년 4월 발표된 김한나·박영득 교수의 공동연구는 2019년 통일의식조사 데이터를 분석해, 20대 한국 남성의 성평등 정책 지지율이 유독 낮은 배경에 경제적 박탈감이 핵심 …
북한의 세습 정권은 어떻게 3대째 안정적으로 이어졌을까? 전북대학교 박경미·박성용 교수 연구팀은 1990년부터 2012년까지 북한 노동신문에 실린 ‘현지지도’ 기사를 분석해, 김…
전북대 박경미 교수는 최근 논문에서 1962년부터 1987년까지 제3~5공화국의 집권세력이 도입한 정치제도가 ‘정치적 반대세력’을 파편화함으로써 정권 유지를 도모한 것으로 분석하…
2024년 여름호 『코리아옵서버(KOREA OBSERVER)』에 실린 이선우·이재묵 교수의 논문은, 1987년 민주화 이후 한국 대통령제하에서 ‘책임총리’가 가능했는지를 실증 분…
최선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한국법제연구원이 1991년부터 2023년까지 수행한 국민법의식 조사 데이터를 분석해 민주화 이후 사법 신뢰가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었음을 확인…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를 ‘입법 독재의 소굴’로 규정하며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 선포 직후 국회는 시민의 호위 속에 계엄 해제를 의결했고, 계엄령은 불…
경상국립대학교 김동일 교수는 『정치사상연구』 제29집에 발표한 논문에서 아나키즘의 핵심 가치인 ‘자율성’을 중심으로 분배 정의의 목적과 주체를 새롭게 조명했다. 해당 논문은 위계…
2016년 10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대한민국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전국적으로 펼쳐졌다. 서울 광화문 광장을 중심으로 수백만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인…
2021년 2월, 이재현 교수(배재대)와 서재권 교수(부산대)는 2003년과 2015년 아시아 바로미터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시민의 정부 신뢰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분석했다…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최슬아 교수는 학술지 「International Interactions」에 외교 네트워크에서 중재적 위치(broker position)를 차지한 국가일수록…
2025년 1월,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퇴임 직전 ‘AI 확산 프레임워크’를 발표하며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대중 수출통제의 마지막 수순을 밟았다. 이어…
2024년 4월 국회의원 선거 직후 실시된 유권자 인식조사에서, 정권견제론과 정권안정론 모두에 동의하거나 반대하는 ‘상충적 태도’를 보인 유권자가 전체의 15%에 달한 것으로 나…
미국 의회에서 하원의장 선출과 해임이 반복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114대 의회 이후 공화당에서는 계파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하원의장직이 더 이상 안정적인 …
외국인에게 선거권을 부여하는 문제를 둘러싼 논쟁이 국내외에서 재점화되고 있다. 고민희 이화여대 교수는 최근 발표한 연구에서 독일, 영국, 룩셈부르크, 일본을 중심으로 외국인 참정…
정치적 양극화가 한국 사회 전반을 뒤덮고 있는 오늘날, 외교정책이라는 영역마저도 정쟁의 연장선에 놓이게 되었을까요? 전통적으로 외교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국가 이익이라는 대의 아…
2020년 코로나19 확산 당시 중국 공산당이 위기관리 수단으로 당원들에게 이념적 충성심을 강조하는 '당성(黨性) 담론'을 적극적으로 동원한 사실이 밝혀졌다. 정지완 경희대 미디…
중앙대학교 장혜영 교수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전국 10개 광역시도의회 본회의 회의록 1,531건을 분석해 여성의원의 정책 선호를 파악했다. 분석 결과, 비례대표와 초선 …
2016년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미국 공화당 보수주의 내 핵심 이념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자유시장경제, 사회적 보수주의, 국제개입주의를 축으로 한 '세 다리의 의자' 모델…
박범섭 교수는 1980년대 이후 29개국 156회 선거 데이터를 분석하여, 세계화가 오히려 경제 투표를 강화한다는 실증적 연구를 발표했다. 기존 통념과 달리, 경제 개방도가 높을…
이현우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설문조사 응답 신뢰성에 영향을 미치는 순응 편향(acquiescence bias)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를 발표했다. 본 연구는 무작위 대…
서강대학교 이지민·조영호 연구팀은 2024년 발표된 연구에서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아시아 바로미터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민주적 규범에 대한 지지 변화를 분석했다.…
우병득 교수, 플로리다대 Lindsey A. Goldberg 교수, 아이오와대 Frederick Solt 교수는 최근 『영국 정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Pol…
한국의 대외개발원조(ODA)가 수원국 국민의 도너국 인식과 자국 정부에 대한 신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한 논문이 국제정치학 학술지 International Po…
한국 유권자들은 민주주의 원칙을 훼손한 정치인을 일반적으로 제재하는 경향이 있으나, 해당 정치인이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에 속할 경우 그 제재 의지는 현저히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후반까지 한국·일본·대만의 보수정당은 정치적 위기와 정권 상실을 경험했다. 이들은 노동 문제에 관한 입장을 조정하며 정치적 정당성을 재구…
In 2018 and 2019, leaders of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held unprecedented summits in Singap…
장승진 국민대 교수와 한정훈 서울대 교수는 2020년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유튜브 주요 정치 채널 구독자 15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이들은 유튜브 사용과 정치…
2023년 봄, 고려대학교 권혁용 교수가 발표한 논문 「한국의 민주주의 퇴행」은 최근 한국 정치에서 민주주의의 제도적 기반이 점진적으로 훼손되고 있는 실태를 분석한다. 연구는 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020년 4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치러진 가운데, 유권자들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투표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
최근 세대와 젠더 갈등이 한국 정치에서 중요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청년 여성의 이념과 정책 태도가 실질적으로 다른 집단과 어떻게 다른지를 분석한 연구가 발표됐다. 박선경 교수…
김기동 교수와 이재묵 교수는 제21대 총선 직후 전국 유권자 대상 설문조사 자료를 활용해, 당파적 정체성과 정서적 양극화의 결정 요인과 그 정치·비정치적 결과를 분석했다. 이들은…
덕성여자대학교 조진만 교수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국회의원의 정치적 이념과 지역구민의 이념이 일치할수록 재선될 가능성이 현저히 높아진다. 이 연구는 17대 국회의원 선거 데이터…
김석준 교수는 2018~2019년 북미 정상회담이 실패한 배경을 분석하며, 구조적 요인에 더해 협상 당사자 간 인식 격차가 핵심 변수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북한이 느끼는 안보 위…
2024년 10월 발표된 엄기홍 경북대학교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회의 정서 양극화는 제21대 들어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연구는 법안 공동발의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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