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장관은 2026년 3월 9일 제17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에 최영승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임명하였다. 이번 임명은 「법무부 산하단체장 후보 추천위원회 구성·운영규정」에 따라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최영승 신임 이사장은 참여연대 실행위원, 대한법무사협회 협회장, 한국교정학회 부회장, 한국소년정책학회 부회장,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신임 이사장에게 “출소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여 국민 안전을 지키고,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무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숙식제공, 직업훈련 등 갱생보호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이사장 임명을 통해 공단의 출소자 지원 활동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최영승 신임 이사장은 1963년생으로, 진주 대아고등학교와 경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의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실무 경험이 공단의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승, 제17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임명
AI Brief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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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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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자 사회정착 지원 강화 기대
AI Brief 기자 | theaipen.official@gmail.com